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❚ 常

강화읍 국숫집, 천수면, 곧 영업 종료

 

 

비빔국수 먹으러 천수면에 갔다가 깜짝.

이달 27일까지만 장사한다고 벽에 써붙였다.

 

아이고, ……….

 

애정하던 식당 하나가 또 이렇게 사라진다.

 

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”

저도, 감사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