❚ 常 강화읍 국숫집, 천수면, 곧 영업 종료 동원 2026. 8. 16. 19:40 비빔국수 먹으러 천수면에 갔다가 깜짝. 이달 27일까지만 장사한다고 벽에 써붙였다. 아이고, ………. 애정하던 식당 하나가 또 이렇게 사라진다. “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” 저도, 감사드립니다.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강화도닷컴 '❚ 常' Related Articles 이제 겨우 10개월 된 아기가 책을 우두망찰, 계룡돈대 앞에서 [스크랩] 《돈대의 섬, 강화도》 북토크 갈 곳이 없어서 포도책방으로